[애드쇼파르] 미얀마 보건부 코로나19 발표에 따르면 2021년 8월6일부터 8일사이 3일간 신규 확진자 10,266명과 사망자 788명이 발생하였다.

하지만 지난 8월6일 30%, 7일 29.2%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8일 일 검사자 수는 9,269명에 불과하였으나 확진율은 32.6%를 기록하면서 여전히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지역별 확진자 발표에 따르면 (8월5일 4,123명, 8월6일 3,588명, 8월7일 3,651명) 바고지역, 만달레이 지역, 샨주에 집중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8월5일은 바고지역 692명, 만달레이지역 647명, 샨주 476명 순으로 발생하였다.

8월6일은 샨주 582명, 바고지역 520명, 만달레이지역 425명 순으로 발생하였다.

8월7일은 만달레이지역 542명, 샨주 485명, 바고지역 433명 순으로 발생하였다.

3일간 사망자 수는 만달레이지역 153명, 양곤지역 146명, 에야와디지역 98명, 몬주 87명 순으로 발생하였다.

VIAAD Shofar
출처Ministry of Health and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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