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ASEAN 미얀마 특사로 임명된 브루나이 Erywan Yusof 제2 외교부장관은 기자회견을 개최하여 ASEAN 지도자회의이후 ASEASN 대표단이 미얀마 방문을 했을 때 제대로 협의를 하지 못한 점을 인정하였다.

현재 미얀마 방문 일정 협의를 예정대로 진행이 되고 있으며 지난 6월 방문과 달리 미얀마 위기 중재를 위한 준비가 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지난 방문에서 ASEAN 대표단이 국가관리위원회를 언급하여 현 정권을 인정한다는 비난을 받기도 하였다.

이번 임명과 함께 413개 시민사회단체들은 ASEAN의 결정에 대해 실망을 표명하고 ASEAN 특사 임명을 반대하며 국민통합정부와 협의를 하도록 촉구하였다.

지난 8월6일 ASEAN-EU 장관회의에 참석한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 외교부장관 Wunna Maung Lwin은 EU 정부에서 공식성명을 통해 국민통합정부와 미얀마 연방의회대표위원회의 참석도 요구한 것에 대해 거부 의사를 분명하게 밝혔다. 언급된 단체들은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에서 불법단체로 규정이 되었기 때문에 이들과 대화를 거부하며 이는 ASEAN 지도자회의에서 나온 5가지 요구안에도 위배가 된다고 주장을 하였다.

하지만 ASEAN 특사는 기자회견에서 5가지 요구안을 충족하기 위해 모든 관련 당사자들과 미팅을 할 것이라고 밝혔고 어떤 방법으로든 만남은 진행이 될 것으로 보인다.

VIAAD Shofar
출처Radio Free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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