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7월6일 <The Anti-Fascist Armed Force>는 양곤전력공사와 양곤 제2 교통경찰에게 현재 진행되는 압박 활동이 계속 된다면 반드시 무력 행사를 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양곤전력공사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노골적으로 전기세 독촉을 하며 위협하고 있으며 교통경찰은 양곤 게릴라 활동을 막기 위해 정보 수집을 하고 차량 검문검색을 하며 현 정권 지원을 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이번 경고는 양곤전력공사가 Karmayut 타운십, Tarmwe 타운십, Pazungdaung 타운십을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 전기세 미납한 가정을 대상으로 단전 조치를 한 이후 나왔다.

VIAAD Shofar
이전기사2021년7월7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다음기사[대사관 공지] 양곤-인천 임시 항공편 탑승율 제한조치 알림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