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반군 <Ta’ang National Liberation Army>는 지역 상가에 2021년7월1일부터 군부 관련 제품 판매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15일 <Ta’ang National Liberation Army> 관세청은 서면 통보를 통해 지역 상가들은 군부 관련 제품 판매 금지 뿐만 아니라 군부 관련 운송 업체도 사용 금지하며 3차례 경고후 처벌을 받게 된다고 통보하였다.

이미 반군은 쿠데타 이후 미얀마 맥주를 비롯한 군부 관련 제품에 대한 기지 반입 금지를 명령한 바 있다.

이에 지역 상가들은 현재 남은 제고가 판매되면 추가 발주를 하지 않을 것이며 군부 관련 제품에 대한 보이콧을 지지하고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비치할 것이라고 하였다.

일부 상인들은 남은 제고들을 소진하는데 시간이 너무 짧다고 불만을 토로하며 제고 소진을 하지 못할 경우 창고에 보관을 해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현재 금지된 브랜드는 다양한 군부 관련 제품, MyTel, MEC, MPT 심카드, 시멘트 Sinmin, Myin Pyan, Rhino가 있으며 금지된 운송 업체는 Bandula, Shwe Man Thu, Shan Ma Lay, Shwe Myaing Thu, Parami, Than Myan Thu가 있다.


  구독자 분들의 후원은 애드쇼파르 사이트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donaricano-btn

OSM
VIAAD Shofar
출처Shwe Phee Myay News Agency
이전기사태국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경 보안 강화
다음기사[대사관 공지] 재외국민 119 응급의료 상담 서비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