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태국 군은 미얀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경 Thaungyin강 일대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미야와디 맞은 편 Mae Sot 주민들은 태국 군인, 국경수비대 경찰들이 밀입국을 막기 위해 보안을 강화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기병대가 배치되었다고 전했다.

2021년6월23일에는 태국 밀입국을 시도하는 미얀마 국민들이 체포되기도 하였다고 한다.

4월초 태국 코로나19 3차 파동이 시작된 이후 국경 지역 보안 강화가 계속 되었고 미얀마 밀입국자 15,000명이상 체포가 되며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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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경 보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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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Daily El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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