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반군 KIA는 국민통합정부에서 창설한 국민방위군이 꺼친주에서는 KIA 지휘하에 통제를 받아야 한다고 경고를 하면서 긴장이 고조되었다.

KIA 대변인 대령 Naw Bu는 미얀마 언론사 <The Irrawaddy>와의 인터뷰에서 KIA에서 관리하는 영토에 새로운 반군이 나오게 된다면 KIA 군 목표에 혼동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현재 KIA는 사가잉지역 Katha국민방위군을 지원하고 있지만 꺼친주에선 아직까지 국민방위군에 대해선 아직까지 어떠한 보도도 없었던 것으로 볼 때 KIA에서는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신경전인 것으로 보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Irrawadd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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