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양곤지역 Fever Clinic에 근무하는 Dr. Kyaw Min Tun는 미얀마 코로나19 3차 파동 확산과 함께 양곤지역에서도 코로나19 감염률이 증가하고 있어 양곤지역 Fever Clinic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초 양곤지역 29개 타운십 Fever Clinic이 있었으나 현재 10개 타운십에만 운영이 되고 있으며 Fever Clinic 재개를 위해선 타운십 관리자 허가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한다.

재개원하는 Fever Clinice에 대한 정보는 Community Fever Clinic -Yangon Network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얀마 전역 코로나19 확진자 수중 3번째로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양곤에서도 미얀마 적십자사가 쉐삐따 타운십에 코로나19 진료센터를 건설중이라고 한다.

<The Standard Time Daily>가 진행한 Dr. Khin Khin Gyi와 인터뷰에서는 2021년5월27일부터 6월9일 현재까지 양곤지역에서는 코로나19 확진 149명, 사망35명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지난 6월10일 미얀마 보건체육부에서 발표한 미얀마 코로나19 현황 발표에 따르면 검사자 2,347명중 161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확진율 6.8%라는 높은 기록을 나타내고 있다. 사망자는 4명이 발생하면서 총 사망자는 3,237명을 기록하였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Chin World>에서는 지난 6월9일 Kalay타운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사망했다고 보도를 하였다. <BBC Burmese>는 몰랸먀잉 종합병원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사망했다고 보도를 하였다. <Zalen>에서는 지난 6월10일 친주 Tonzang타운십에서는 여성 1명이 사망하였고 사가잉지역 Kalay타운십에서는 3명이 사망하였다고 보도를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Standard Time Daily
이전기사[대사관 공지] 미얀마 코로나19 확산 주의
다음기사미얀마 친주 학교, 코로나19로 인해 재 휴교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