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사관에서 수차례 공지해 드린 바와 같이, 미얀마 내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지난 6.1 일일 신규 확진자가 122명을 기록한 이후 6.4에는 금년 2월 이후 최대치인 212명을 기록하는 등 확진자 수가 계속 세 자리 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지 외교단과 의료진들은 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현 상황을 감안할 때, 실제 감염자 규모는 더욱 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불안정한 상황 하에서 코로나19 감염시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점 등을 감안, 교민 여러분께서는 개인과 가정, 그리고 각 사업장에서 코로나 19 관련 방역조치 준수 등 각별한 경각심을 발휘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 드립니다.

VIAAD Shofar
출처주미얀마한국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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