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6월10일 미얀마 반부패위원회 (Anti-Corruption Commission)는 국영신문사를 통해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에 대한 부정 부패 사건에 대해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발표에 따르면 아웅산수지는 3가지 혐의를 발표하였다.

첫째, 양곤주지사가 상납한 총 60만달러과 금7Viss(11.4Kg)를 받은 혐의가 있다고 하였다.

둘째, <Daw Khin Kyi 재단> 설립시 미얀마 건설부가 관여하여 양곤 University RD.에 있는 부지 1.86에이커를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를 책정받았으며 52억짯이상 정부 재정 손실을 끼쳤다고 한다.

셋째, <La Yaung Taw 원예 직업훈련원> 설립시 네피도 도시개발위원회 관여하여 Ottarathiri 타운십 101.33에이커, Pobbathiri 타운십 23.855에이커 (총 125.185에이커) 부지에 대해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를 책정받았으며 미얀마 정부측에 190억짯 이상을 손실을 끼쳤다고 밝혔다.

이에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미얀마 부정부패법 55조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네피도 도시개발위원회 위원장 Mr. Myo Aung, 부시장 Mr. Ye Min Oo, 위원 Mr. Min Thu도 2020년2월18일 개최한 네피도 도시개발위원회 7차 간담회에서 이전에 허가했던 네피도 공원사업과 Paunglaung-Pyinmana-SharPinGone 양수장 사업 계획을 취소하고 재단 사업을 위해 허가한 것과 관련하여 미얀마 부정부패법 55/63조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다.

미얀마 반부패위원회, 아웅산수지 국가고문 추가 기소 발표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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