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5월15일 저녁 양곤 오칼라파 북부타운십에 있는 Denko 주유소에서 수제폭탄이 폭발하여 사망1명, 부상 5명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이번 폭발로 인해 주유소 직원 2명을 포함한 부상자 남성4명, 여성 2명이 발생하여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남성1명이 사망하였다고 한다.

CCTV 조사결과 오토바이를 탄 용의자 남성2명이 4번 주유기 앞에 블루투스 스피커를 두고 떠난지 5분후에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같은 날 밤에는 양곤 띤간준 타운십 <The Lord>식당 앞에서도 폭발로 주차 차량에 화재가 발생하였으며 미얀마 전역에선 폭발 사고가 계속 발생되고 있다.

만달레이지역 Denko 주유소 공격

지난 3월 만달레이 Denko 주유소는 공격을 받은 바가 있어 이번 공격은 두번째이다.

회장 Mr. Chit Khaing은 2010년이전 군부정권과 긴밀한 관계를 만들어 왔으나 2015년 NLD정권이후 NLD정권과 우호적인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이전기사2021년5월17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다음기사미얀마 축구 국가대표 월드컵 예선 일본행 연기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