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4월20일부터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 참여로 휴점을 해오던 민영은행들은 재개점 지점을 늘린다고 밝혔다. 이에 민영은행들은 업무 재개를 위해 2021년4월 29일까지 시민불복종운동에 참석한 직원들이 업무 복귀를 하라고 통보를 하였다.

<The Irrawaddy> 보도에 따르면 일부 민영은행들이 평사원들은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직장 복귀를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하지만 퇴사를 할 계획을 가진 직원도 있다고 한다.

CB는 양곤, 만달레이 13개 지점에 대해 제한 운영을 하며 창구에서는 현금 입금 서비스만 제공을 하고 ATM, CRM, CB Pay, 인터넷 뱅킹, 디지털 뱅킹 서비스도 계속 정상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Yoma 은행은 현금 인출시 콜센터를 통한 사전 등록이 가능하다고 한다.

KBZ은행과 AYA은행은 일부 지점을 재개하고 SMS 예약제를 운영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Irrawa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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