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2일 네피도 Zabuthiri 타운십법원에서 아웅산수직 국가고문, 윈민 대통령과 네피도위원회 위원장 Dr. Myo Aung에 대한 화상 공판이 진행되었다.

이번 공판에서는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미얀마 재난관리법25조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되었다고 한다. 이미 같은 혐의로 기소가 된 상태에서 추가 기소가 되었으며 이번 기소는 2020년 8월 네피도 Zabuthiri 타운십 NLD당 회원 집을 방문하면서 군중들이 모여 코로나19 예방 조치를 위반한 혐의라고 한다.

담당 변호사 Ms. Min Min Soe는 아웅산수직 국가고문이 현재까지 국가기밀법 3조, 미얀마 수출입법 8조, 재난관리법 25조, 미얀마 형법 505(B)항, 통신법 67조 위반으로 총 6개 혐의로 기소된 상태라고 한다.

다음 네피도 공판 일정은 2021년4월26일로 예정되었다.

VIAAD Shofar
출처The Irrawadd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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