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4월13일 라카인주 Maungdaw타운십 Kanyin Chaung 경제구역내 국경 무역이 재개되었다고 한다.

이 경제 구역은 미얀마-방글라데시 무역 활성화와 방글라데시 제품 수출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운영이 되었다.

Kanyin Chaung 경제구역 건설위원회 부위원장 Mr. Aung Myint Thein은 먼저 재개는 되었지만 재개식도 곧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개장후 4월13일부터 18일까지 해당 지역 국경무역 거래량은 130,000달러를 달성했다고 한다. 

하지만 Maungdaw 지구 관리위원회 위원장 Mr. Soe Aung은 경제 구역에 대한 코로나19 예방 조치는 계속 시행이 되고 있어 경제 구역내 근무자들이 Maungdaw 타운십으로 들어올 수 없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evelopment Media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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