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4월1일 아웅산수지 공판을 앞두고 담당 변호사 Soe Min Min은 화상통화를 통해 면담을 하였다고 한다. 

군부정권에 직접 면담 요청을 하였으나 거절되었으며 경찰 입회하에 영상으로 면담이 가능했으며 화면상에서 아웅산수지는 건강한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아웅산수지는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를 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갑작스런 화상 면담 허가는 CNN 수석특파원의 방문 일정과도 연계가 되어 있는 것으로 보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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