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lation
Photo by Pixabay on Pexels.com

[애드쇼파르] UN세계식량계획(WFP)은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식품 및 유가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어 식량난 또는 유가 대란을 경고하였다.

세계식량계획(WFP) 발표에 따르면 2021년2월초대비 물가는 다음과 같이 상승하였다.

식용유 가격은 양곤지역 외곽 20% 상승, 라카인주 북부 27% 상승, 라카인주 중부 11% 상승, 타닌따리지역 14%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쌀 가격은 양곤, 만달레이지역 외곽 4% 상승, 꺼친주 일부 도시 20%-35%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유가는 평균 15%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에 WFP는 미얀마 정치적 불안으로 인한 식품과 유가 상승에 영향을 받아 운송 및 물가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VIAAD Shofar
출처The Irrawaddy News
이전기사흘라잉따야 계엄령이후 갈 곳을 잃은 라카인 이주노동자
다음기사미얀마 임시정부, 2월부터 미얀마 전기세 면제 발표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