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국 정부는 미국에 거주하는 미얀마 국민들이 미얀마의 위험한 상황에서 임시 보호 조치로 최소18개월간 미국 체류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 Alejandro Mayorkas는 군사 쿠데타이후 보안군의 민간인에 대한 폭력 강경진압으로 미얀마 국민들은 위험에 처하고 있어 이런 상황을 고려하여 미얀마 국민들이 미국에서 임시 체류를 할 수 있도록 <Temporary Protected Status> 조치를 취하여 체류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 혜택은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미얀마 인들에게만 적용이 된다.

영국 정부도 미얀마 상황이 위험해지고 있어 영국 국민들은 긴급한 업무가 있지 않는한 출국을 권고하였다. 

VIAAD Shofar
출처US Homeland 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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