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3월14일 오후12시경부터 2시간동안 꺼친주 Myitsone지역 주민 100여명은 에야와디강 앞에서 <International River> 기념하며 Myitsone댐 반대 시위를 진행하였다.

이 시위에는 댐사업으로 인해 강제 이주된 말리얀 마을과 캄부 마을 사이 강변에서 진행이 되었으며 군부독재 타도와 Myitsone댐 사업 취소를 촉구하였다.

지역주민들은 댐사업의 영구적인 취소를 원하고 있으며 군부정권이 들어서면서 사업이 재개될 것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토지권네트워크> 설립자 Lu Ra도 중단되었던 중국 관련 사업들이 쿠데타로 인해 재개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였고 <Kachin Development Networking Group> Ms. Cindy Aung은 군부와 중국간의 일부 사업이 시작되는 것을 보면서 댐사업에 대한 영구중단 촉구를 한다고 설명하였다.

Myitsone댐 사업은 떼인세인 정권때 중국 정부와 진행을 할 계획이었으나 국민들의 반대 여론으로 2011년9월30일 공사를 중단하게 되었다.

VIAAD Shofar
출처Myitkyina News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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