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2월11일 오후8시 국영방송을 통해 민아웅흘라잉 총사령관은 공식성명을 발표하였다.

총사령관은 국가비상사태 기간동안 국가 평화, 안정, 국민 통합, 사회경제적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하고 있으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공무원 복지 혜택을 위해 사회 안정, 지원, 출산, 퇴직 혜택에 대한 필요한 법률을 2008년 미얀마 헌법에 따라 검토 중이며 부족한 점이 있을 순 있지만 더 많은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근무하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시민불복종운동 불참에 대한 협박시 처벌을 할 것이라고 경고하였고 공무원들의 안전한 근무에도 필요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얀마 보건 분야에서는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이 순조롭게 진행중이며 인도산 코로나19 백신 2차 선적도 도착하여 예방접종은 계속 진행이 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미얀마 전국민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보다 효과적인 신규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미얀마 식약처에서 허가하여 수입을 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이에 민영업체들이 러시아산 Sputnik V 백신, 중국산 SARS-COVI, 인도산 COVAXIN 백신을 추가 수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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