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2월8일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대부분의 의료진들에게 현장으로 복귀할 것을 당부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서에는 코로나19 예방 접종 프로그램이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실시간 보건 서비스가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보건체육부 산하 모든 공무원들을 속히 직장으로 복귀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군병원에서는 의료서비스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진료를 하고 있다고 보도를 하며 연일 미얀마 군부의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다.

 

코로나19 검사 확진자의 경우 검사자는 2,000명미만에 확진자가 불과 4명밖에 나오지 않았다.

사실상 미얀마 보건 체계는 시민불복종운동으로 마비가 된 상황이며 계속되는 대규모 시위로 인해 코로나 3차 파동이 우려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미얀마 시민들은 코로나보다 국가를 잃었다는 슬픔과 분노로 평화 시위 참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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