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1월24일 양곤에서는 현 행정부와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 지지자들이 최근 국방부와 USDP를 지지하며 현정부와 선거관리위원회를 규탄하는 시위에 맞서 지지 행렬을 진행하였다.

행렬 참가자들은 “미얀마 대통령과 선거관리위원회를 지지한다”, “신정부 출범을 환영한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비닐 현수막을 들고 양곤 시내 일대를 다녔다.

행사 주최자 Mr. Aung Kyaw는 행렬에 대한 허가는 받았으며 특정 정당을 지지하려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하였으나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을 지지하는 것으로 보였다.

미얀마 언론사 <Myanmar NOW>에서는 이번 행렬이 2019년12월1일 국제사법재판소에서 진행되었던 로힝야 분쟁관련 재판에 참석하였던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을 지지하기 위한 것도 있다고 보도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Myanmar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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