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성명서를 통해 코로나19는 공기중 비말 퍼짐, 무증상 확진자 비율 증가, 변종 바이러스 등장 등으로 수년간 계속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에 수년간 코로나19와 함께 살아가기 위해선 경제, 사회, 교육, 보건 부문이 정상화 하는 것에 대해 고려를 해야 하며 미얀마가 이런 방안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발전을 저해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성명서는 미얀마 정부에서 지속적으로 강력한 제재 조치를 유지할 수 없으며 코로나19와 공존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라는 메시지로 해석이 되고 있으나 명확한 지침은 없어 미얀마 네티즌들은 혼란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양곤지역 의원 Nay Phone Latt은 이번 성명에 대해 코로나19는 계속 되며 백신도 얼마나 효과적일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코로나19와 공존하여 살아가기 위해선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서로 확인하며 각자 할 일을 해야 한다고 해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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