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12월21일 양곤지역 교통행정국 사무장 Mr. Maung Aung은 미얀마 코로나19 중앙대책위원회에서 미얀마 국내선 항공에 대한 재개이후 시외고속버스 운행도 검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시외고속버스의 1/3만 운행이 되다가 2차파동이 발생하면서 9월부터 모든 운행이 중단되었다. 현재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코로나19 제재조치를 2020년12월31일까지 연장을 하였으며 미얀마 지역/주 간 이동을 위해선 2주간 격리조치와 코로나19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하기때문에 사실상 화물 운송만 가능하다.

코로나19 발생전 양곤 아웅밍글라 버스터미널과 다곤에야 버스터미널에서 387개 시외버스 노선, 3,700여대 시외고속버스가 운행이 되며 일2만명이상이 이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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