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양곤지역 코로나19대책위원회 부의장 Mr. Zaw Wai Soe는 미얀마 국영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양곤지역의 현재 감염 상황을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병상이 확보되어 있으며 불필요한 코로나19 진료센터를 일시 운영중단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으나 다시 급증할 경우를 대비하여 유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소규모 치료 센터는 일시 운영중단을 하여 2차파동이후 쉬지 못하고 일해온 의료진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고려를 하고 있다고 하였다.

양곤지역에는 5천개의 병상이 확보되어 있고 중증환자를 위한 병상이 1천개중 약350개가 사용이 가능한 상황이라 추가 대규모 확산시 우려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하였다.

아직까지 양곤지역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를 0명으로 만들기는 힘들지만 지난 10월 일 확진자 2천명에서 최근 500명미만까지 낮추는 큰 진전이 있다고 밝혔다.

부의장은 향후 2-3년간 미얀마 코로나19는 완전히 통제하기는 힘들다고 보고 있지만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치료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 확진자들이 많이 있을 있으며 인구 대비 감염 비율에 대한 근거는 밝히지 않았으나 양곤 인구의 3-4%가 감염이 되었다고 한다면 700만 인구중에서 210,000-280,000명이 감염되었다고 추정해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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