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12월12일 NLD당 대변인 Dr. Myo Nyunt는 NLD당 중앙집행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언론인 간담회에서 미얀마 국방부에서 헌법 개정안에 대해 논의하고 싶다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NLD당에서 미얀마의 가장 중요한 사안중 하나가 내전 종식이기때문에 헌법 개정을 통한 소수민족과 화합을 할 수 있다면 헌법 개정에 대한 논의를 거절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하였다.

소수민족들은 현재 헌법 261항에 있는 대통령이 지역/주지사를 임명할 수 있는 권한 대신 선출하는 방식으로 변경하길 원하고 있다고 한다. 미얀마가 진정한 민주 연방 정부로 거듭날 수 있다면 헌법 261항 개정은 중요한 것이 아니며 이런 조항을 개정하지 못하는 것은 의회 25%가 군부의원들도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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