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코로나19 이후 계속 강제 휴항조치가 된 미얀마 국제선 여객이 운항이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먼저 2020년12월16일부터 국내선 항공 재개는 허가가 되었다.

미얀마 교통부 사무차관 Mr. Myo Min oo는 모든 탑승객은 PCR테스트보다는 정확도가 떨어지지만 코로나19 신속 진단키트를 통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해당 검사는 여객기 출발 직전 실시가 되기때문에 검사 결과가 양성이 나올 경우 탑승 불가 조치가 취해지고 항공권은 환불 받게 된다.

운항 재개 노선에 대해서는 각 항공사에서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다고 한다.

국내선 여객기 운항이 재개가 되지만 양곤, 만달레이, 라카인 등 여러 지역 타운십들이 재택명령 (Stay at Home)이 취해지고 있어 타지역에서 입국하는 경우 2주간 격리 조치가 되어 아직까지 이동이 쉽지는 않은 상황이다.

외국인 사업가들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국제선 여객기 운항 재개에 대해서는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이 이끄는 미얀마 코로나19 중앙대책위원회에서 2020년 1월1일부터 재개하는 것에 대한 검토가 논의 되었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사항은 나오지 않고 있다.

미얀마 국제선 여객기 운항 재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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