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정부는 한국에서 수입한 신속진단키트를 배포하고 2020년9월29일부터 본격적인 검사가 진행되는 것으로 보인다. 주말동안 8,000명 이상의 코로나19 검사가 되었다.

아웅산수지 국가고문도 공식 성명을 통해 언급하였지만 단기적으로 확진자가 급증하는 것으로 보이며 지난 3일간 총 3,414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을 하였고 2020년10월4일 발표에서는 1,294명을 기록하였다. 주요 확산지역인 양곤지역과 라카인주를 제외하고 빠떼인에서 118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다.

2020년10월2일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한국의 신속진단키트 도입으로 지난 9월30일부터 확진자수가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국민들은 동요하지 말라고 강조하였고 빠른 검사를 통해 확진자를 발견하여 초기에 치료를 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일부 국가에서는 이미 코로나19를 통제하고 있으며 통제 여부는 선진국인지 후진국인지에 따른 것이 아니고 국민들이 국가 보건 방침을 얼마나 잘 따라 주느냐에 따른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얀마 보건체육부 통계에 따르면 검사자중 23.6%가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확진 접촉자들은 18.9%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해외 입국자와 확산지역 체류후 돌아온 사람들중에서는 1.8%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대부분의 연설 내용은 이전 연설과 동일한 사안에 대해서 재 강조를 하였고 재확진 가능성과 백신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해서도 밝히며 국민들 예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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