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양곤 지역 건설 관계자들은 양곤 지역에서 필수 산업을 제외한 모든 산업에 대한 재택근무 명령을 내리면서 건설현장은 제대로 마무리 되지 않은 상태로 방치되어 있다고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현재 건설중인 현장에서는 갑작스러운 제재조치로 인해 건설장비도 제대로 옮기지 못한 채로 방치가 되고 있어 미얀마 건설부에 건설 산업에 대한 유예 기간을 요청하였으나 정부에서는 묵묵부답인 상황이다.

이와 함께 미얀마 건설협회(MCEF) 사무총장 Mr. Myo Myint는 미얀마 정부 건설 사업에 대해 전면 중단 명령은 내렸지만 9월말까지 완공해야 하는 사업들들에 대해선 아무런 지시도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일부 정부 건설 사업은 지난 폐쇄 조치때 2020년12월24일로 연장이 되었지만 나머지 정부 건설 사업은 9월까지 완공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아무런 진행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완공일 문제와 함께 중도금 문제로 인해 재정적인 문제도 발생하고 있다. 건설업체에서는 중도금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회계연도 (10월1일) 끝나기 전에 진행된 상황에 대한 서류를 보내야 하지만 보낼수 없어 힘든 상황이라고 한다.

사무총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통행제재조치를 따라야 하지만 갑작스러운 조치로 인해 건설산업에 큰 타격을 받고 있어 배려가 필요하며 건설산업이 고용창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많은 건설 노동자들이 생계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현재 양곤지역의 통행제재조치(Stay at Home)의 일환으로 한국-미얀마 정부가 진행하는 달라 우정의다리 건설사업도 중단이 되었고 각종 건설들이 중단이 된 상황으로 강제 휴업 기간에 대해 기간이 명시된 업종은 CMP 제조공장으로 9월24일부터 10월7일까지 휴업을 하면서 5개국 봉제협회에서는 양곤주정부, 미얀마 연방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Myanmar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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