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봉제산업 기술 훈련원 <Aung Myin Hmu, 아웅민무>는 양곤 지역 미얀마 한인봉제협회 (KOGAM) 31개 공장을 대상으로 보건 예방 물품 지원을 사업을 진행하였다. 아웅민무는 LIFT 지원을 받아 보건 예방 물품은 노동자 성별로 개별 구호품 지급이 되어 노동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보건 예방 물품 배포는 2020년8월25일부터 9월말까지 개별 비누, 손소독제, 세척가능한 마스크를 총32,152명의 노동자에게 지원하였다.

KOGAM 김성환 사무총장은 지난 4월부터 미얀마 코로나19 제재 조치가 취해지면서 공장 노동자들의 보건 안전 문제로 고심을 하고 있으며 미얀마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운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봉제산업 종사를 보호하기 위해 아웅민무 기술훈련원에 노동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원을 해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아웅민무 프로그램 책임자인 Ms. Sue Tym은 아웅민무 기술훈련원에서 여러 봉제 산업 노동자들에게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현재 기술 훈련원도 코로나19로 인해 일시 폐쇄가 되어 있는 상황에서 미얀마 정부의 각종 제재 조치에 따라 고군분투하는 봉제공장과 노동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면서 이번 보건 예방 물품 배포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설명을 하면서 앞으로도 KOGAM 협회사 뿐만 아니라 봉제산업 종사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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