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코로나19 확산으로 한국에서 코로나19 신속 진단키트를 수입하여 배포하였음에도 코로나19 진단 검사는 전날보다도 적은 5,352건을 기록하였다.

아웅산수지 국가고문도 신속진단키트가 도입이 되면 단기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할 수 있다고 언급을 하였으나 한국에서 도착한 신속진단키트도 아직 원활하게 유통이 되지 못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현재 의심환자 검사 인원 대비 코로나 확진자 비율은 1/5로 증가한 상황이며 지난 10일간 미얀마 확진자 발생률은 평균 15%로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수치에 포함된다고 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더 많은 검사를 시행해야 정확한 상황과 확진자를 파악하여 격리 조치를 함으로써 확산을 막을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무작위 코로나19 검사를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속에서도 여러 지역에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볼 때 어느정도 확산이 되었는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미얀마 보건체육부의 발표에 따르면 중증 증상이 있는 확진자중 혈장 치료를 시도하여 73%가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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