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9월10일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양곤 시민들을 대상으로 미얀마내 타지역으로 이동하지 않도록 촉구하였다.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2차파동은 지난 4월보다 빠르게 확산되고 사망률도 높아졌다고 강조하였다.

최근 사망자들 중 2명은 비교적 건강한 상태라 지병이 있는 경우 더 큰 위험이 있으며 특히 당뇨병과 고혈압이 있는 경우 사망률이 높아진다고 경고하였다. 청소년들도 감염이 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양곤 시민들의 힘을 보여줄 시간이며 정부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만이 지금의 노력의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 낼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이번 성명서를 통해 미얀마 정부에서는 라카인주와 양곤지역이 미얀마 주요 코로나19 확산 지역으로 지정했음을 알 수 있다.

2020년8월24일부터 9월8일사이 양곤지역에서만 지역 감염으로 인한 656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반면 라카인주는 더이상 확산 추세는 없는 것으로 보며 어느정도 코로나19 확산을 잡아 나가는 것으로 보인다.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