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코로나19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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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중앙역학부 부장 Dr. Khin Khin Gyi는 양곤 외곽에 있는 PhaungGyi 500병상 병원에 코로나19 확진자 495명이 격리 치료중이라 이 병원에 500병상을 더 늘리고 추후 최대 2,0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도록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년9월9일 미얀마 보건체육부 발표에 따르면 양곤지역 3대 코로나19 전문 격리 병원인 PhaungGyi병원 495명, WaiBarGi 전염병 전문병원 67명, 오칼라파남부 60병상 병원 57명이 격리 치료중이라고 한다.

또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기존 회복 환자가 두번의 코로나19 검사후 음성 판정을 받게 되면 최대 90일간 입원을 하도록 하였으나 음성판정후 24일간 이상 증상이 없는 환자는 퇴원조치 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양성 판정 확진자중 무증상으로 입원한 경우 별도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출처Daily El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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