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태국 시멘트 업체 SCG는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미얀마 합작으로 시멘트 생산공장 Mawlamyine Cement Limited (MCL)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는 Pacific Links Cement Industrial (PLCI)시멘트 원자재 공급하지 못함에 따른 분쟁이 발생하여 싱가포르 중재위원회에 중재 신청을 하였다고 밝혔다.

기자 회견 발표 내용에 따르면 SCG는 한달전부터 책임을 맡고 있는 원자재 공급을 수행하지 못하면서 공장 가동을 중단하게 한 PLC 미얀마 주주측에 대한 중재 신청에 이미 들어갔다고 설명하였다.

몬주정부 천연자원환경보전부 장관 Mr.Min Kyi Win의 설명에 따르면 미얀마 PLCI는 태국 SCG와 합작으로 MCL을 설립하고 운영을 해왔으나 공장내 석탄 발전소 가동으로 지역주민들의 반대로 공장 운영에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 원자재 석회석 공급을 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이르자 2020년 7월15일부터 공장 가동을 중단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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