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Suzuki (Myanmar) Motor(스즈끼 미얀마) 상무이사 MR. Myo Min Tun는 띨라와 경제특구에서 가동하던 스즈끼 차량 조립 공장은 차량 부품 수입의 어려움으로 휴업중이라고 설명하면서 최근 퍼지고 있는 공장 폐업 소문을 일축하였다.

상무이사의 설명에 따르면 SKD로 조립 생산을 하는 공장에 필요한 자동차 부품 수입이 어려워 지면서 차량 생산이 일시적으로 중단이 되어 휴업을 한 것이며 아직까지 폐업 결정을 내린 바 없다고 소문을 일축하였다.

현재 국가관리위원회에서 우선 순위 수입 품목에서 자동차 부품은 제외되면서 사실상 수입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다고 한다.

이 공장에서는 3,500만달러를 투자하여 설립되고 300명 이상의 노동자가 근무하며 Eritiga, Swift, Ciaz, Carry 모델을 조립 생산하고 있었다.

하지만 2020년 11월 차량 등록 서비스 중단으로 일시 생산 중단이 된 적이 있으며 2021년 2월 국가비상사태가 발생하면서 인터넷 차단으로 일시 생산 중단을 한 바 있다.

현재 미얀마에 자동차 조립공장을 설립한 업체들은 모두 같은 상황으로 현대자동차로 원자재 수입 어려움으로 인해 휴업에 들어간다고 밝힌 바 있다.

현대자동차 휴업
현대자동차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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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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