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라카인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Pauktaw, Mrauk-U 를 포함한 일부 지역 국영병원들이 확진자 격리 공간과 의료진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Pauktaw타운십 병원 25개 병상에는 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격리 치료중이며 지역 마을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70여명에 대한 면봉 샘플 채취를 진행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 이 병원에는 의사 2명만 있어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

Mrauk-U 타운십 병원은 100개 병상중 코로나19 확진자 14명을 격리 치료중이며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들이 많아 면봉 샘플 채취와 확진자 치료를 동시에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많다고 한다.

Maungdaw 타운십 병원은 50개 병상중 13명의 확진자가 격리 치료를 받고 있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라카인주는 8월16일부터 26일까지 라카인주 확진자 179명중 111명이 Sittwe타운십에서 발생하였다.

 

VIAAD Shofar
출처7Day News Daily
이전기사UN 미얀마, 라카인주 코로나19 공식 성명서 발표
다음기사미얀마 시민사회단체, 양곤시내버스 장비 구매 시스템 의혹 해명 촉구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