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농림축산관개부 산하 농업부 차관 Dr. Ye Tint Tun은 중국-미얀마 정부가 옥수수, 바나나를 포함한 농산물에 대해 공식 수출 협의를 위해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차관은 농산물 운송에 대한 협상은 주미얀마 중국 대사관을 통해 논의가 되고 있으며 미얀마는 옥수수, 타피오카, 바나나, 파인애플 등의 과일 및 채소를 중국으로 공식 수출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현재 쌀 수출업체 43개가 중국 공식 수출을 허가 받았다.

코로나19의 영향에도 2019-20 회계연도 10월간 수출액은 32억달러를 기록하여 동기대비 5억달러 증가하였다.

수출 증가 원인으로 농산물이 수출량의 25%를 차지하며 옥수수는 국경무역을 통해 2만톤이상 수출을 하여 중국 수출 품목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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