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농업개발은행(MADB)는 소규모 농민을 대상으로 최대 7,000만짯의 대출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전에는 농업업체당 최대 대출금액이 5,000만짯이였지만 7,000만짯으로 증액되었고 회원 3명이상 농민단체는 최대 5억짯까지 지원된다고 한다.

미얀마 농업개발은행에서 진행하는 농민 지원 대출 사업은 2017년부터 일본 JICA 차관 지원을 통해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Myanmar Platform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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