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쌀연맹은 정부 비축 쌀을 50개이상 쌀 소매점에 1,000포대이상 배포를 하였다고 밝혔다. 이 쌀들은 정부가 수출업자들에게 지속적으로 구매를 해온 것이다.

미얀마 쌀연맹 부회장 Mr. Myint Lwin은 미얀마 정부는 쌀품종 Lone Shay 또는 Emata 포대(49Kg/포대)당 22,800짯에 판매를 하고 있다고 한다.

쌀 소매점에서는 한번에 최대 200포대를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 가격은 1,100짯/Pyi(2.13Kg)을 넘어선 안된다. 위반시 라이선스가 취소된다.

지난 4월 미얀마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한 식량 안보를 위해 쌀 구매 비축을 하여 쌀 가격 안정화와 농민들을 보호하였다.

하지만 미야마 정부는 쌀 비축 목표인 5만톤이 넘어 2020년8월1일부터 쌀 수출업자 수출량의 일부를 정부가 일괄적으로 구매하는 정책은 해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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