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네피도 아동인권위원회는 신생여아 사건에 대한 조사를 착수하였다.

이번 사건은 2020년7월3일 무료 장례식단체 회장 Mr. Thein Htaik Oo가 미얀마보건체육부에 신생여아 사망에 대한 의료진의 과실 여부 조사를 요청하였다. 이후 관련부처의 답변이 없어 지난7월13일 네피도 아동인권위원회에 탄원서를 발송하였다.

지난 6월25일 산모인 Ms. Shwe Zin Phyo는 Pokebathiri타운십 300병상 종합병원에 입원을 하고 6월27일 오전5시20분 출산을 하였다. 신생여아는 2파운드 사산아로 태어났으며 의료진은 시신을 비닐봉지에 담아두었다고 한다. 6월28일 오전10시 무료 장례식 단체에서 시신을 옮기는 과정에서 신생여아가 살아있는 것을 발견하고 인큐베이터로 다시 옮겼으나 4일만에 사망하였다.

병원 담당 의사인 Dr. Thida Soe는 신생여아는 6주 일찍 태어났다고 설명을 하며 즉시 상부에 보고를 하고 관련 의료진들에게 이런 의료과실이 생기지 않도록 경고하였으며 무료 장례 단체에게도 사과를 했다고 한다.

산모는 아기가 죽은뒤 자초지종을 알게 되었으며 이번 사건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원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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