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타닌따리주 새우양식장]

[애드쇼파르] 미얀마 상무부 차관은 미얀마 수산업 활성화를 위해 양식업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년 미얀마 수산업 수출은 732백만달러를 기록하였으며 2020년 10억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미얀마 바다 양식 개선을 통해 수산물 수출 경쟁력 확보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미얀마 수산부는 수산물 양식업 개선을 통해 수출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미얀마 수산물 연맹 회장 Htay Myint는 2018년 5월 제16차 미얀마 부통령 기업인 간담회에서 인도네시아, 대만, 중국 전문가들과 협업을 통한 현대식 양식장 개선,  수산물 사료 공장, 냉동 저장고 등에 대한 인프라 구축에 대해 논의 하였으며 이런 수산 인프라 개선 사업을 통해 미얀마 수산물 수출은 30억달러까지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미얀마 기획재정산업부는 앞으로 수산물 양식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출 지원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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