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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미얀마 건설업계 관계자들은 코로나19 이후 침체한 건설시장이 2021년 쿠데타에 따른 경제·치안 불안과 노동력 유출, 외환통제 및 건설자재 수입난까지 겹치면서 전례 없는 하락세에 놓였다고 밝혔다.

핵심 요약

  • 청년층의 해외 유출로 일반 노동자와 숙련공 및 전문 엔지니어 확보가 어려워졌다.
  • 외환통제와 수입허가 거래로 건설자재 조달비용이 상승하고 필요한 물품 확보도 지연되고 있다.
  • 철근과 벽돌 및 시멘트 부족으로 정부 건축사업도 지연되거나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항목내용
사안미얀마 건설업 침체
주요 원인노동력 부족·외환통제·수입허가 문제
부족 인력일반 노동자·숙련공·전문 엔지니어
부족 자재철근 등 수입 건설자재
가격 상승 품목벽돌·시멘트 등
영향 사업민간 건설·정부 건축사업
추가 부담유가 상승·홍수·지진·규제 강화

코로나19 이후 건설경기 악화

건설업계 관계자들은 미얀마 민간 건설시장이 코로나19 확산 당시부터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하였다.

2021년 쿠데타 이후 경제와 치안 상황의 영향이 더해지면서 건설업 침체가 심화됐다고 밝혔다.

업계는 여러 문제가 동시에 발생하면서 건설사업을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하였다.

청년층 해외 유출로 노동력 부족

한 개발업자는 많은 청년 남성이 해외로 떠나면서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를 구하기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노동력 공급이 감소하면서 인건비도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격을 갖춘 노동자와 숙련된 엔지니어를 확보하는 것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하였다.

수입허가 거래로 자재비 상승

한 건설업자는 엄격한 외환통제가 건설업 침체를 심화시키는 요인이라고 밝혔다.

건설업과 직접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 건설자재 수입허가를 받은 뒤 실제 시공업체에 다시 판매하면서 시장을 통제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수입허가가 실제 건설사업자에게 직접 배정되지 않아 시공업체의 자재 조달비용이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수입허가 발급과 거래에 관한 구체적인 현황 및 관계 당국의 입장은 제공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정부 건축사업도 지연·중단

정부 건축사업을 수행하는 시공업체들도 물가상승과 수입허가 취득의 어려움 및 자재 부족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시공업체는 발주처와의 분쟁으로 소송을 당하고 사업장을 떠나야 했다고 업계 관계자가 밝혔다.

The Statesman 보도에 따르면, 건설업자들은 가격 급등과 자재 부족으로 정부 건물 공사가 지연되거나 중단됐다고 설명하였다.

지연되거나 중단된 사업의 수와 지역 및 공사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철근 부족·벽돌·시멘트 가격 상승

건설업계 관계자들은 정부 출범 이후 첫 100일 동안 철근이 수입금지 품목에 포함되면서 현재 시장에서 철근을 구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다른 건설자재도 재고가 부족한 것으로 전해졌다.

벽돌과 시멘트 등 주요 자재가격도 계속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필요한 자재를 수입하기 위해 여러 종류의 허가를 신청해야 하며 규제도 강화되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주장이다.

유가·홍수·지진도 비용 부담 가중

건설업계는 이란-미국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도 건설비용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목하였다.

홍수와 지진 발생도 공사 진행과 자재 공급에 추가적인 어려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노동력과 자재, 연료 및 행정절차 문제가 동시에 발생하면서 민간·정부 건설사업 모두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자주 묻는 질문

미얀마 건설업이 어려움을 겪는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

노동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외환통제, 수입허가 문제 및 건설자재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제시됐다.

어떤 건설 인력이 부족한가?

일반 노동자뿐만 아니라 자격을 갖춘 숙련공과 전문 엔지니어를 구하기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어떤 건설자재가 부족한가?

철근이 시장에서 부족하며 다른 수입 건설자재도 재고가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건축사업도 영향을 받고 있나?

The Statesman은 가격 상승과 자재 부족으로 일부 정부 건물 공사가 지연되거나 중단됐다고 보도하였다.

이 사안이 중요한 이유

노동력 부족과 자재가격 상승 및 수입 제한이 동시에 이어지면서 미얀마의 민간·정부 건설사업 모두 공사 지연과 비용 증가에 직면하고 있다.

건설업계는 필요한 인력과 자재를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면서 업계 전반의 침체가 심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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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DVB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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