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양곤신도시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New Yangon Development Company(NYDC) CEO Mr. Serge Pun은 중국 정부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올해 양곤신도시개발사업을 계획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미얀마 정부가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결정을 하든 작은 규모의 사업이라도 먼저 진행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얀마 코로나19 경기부양책을 보더라도 이 사업은 정상적으로 진행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예상하였다. 미얀마 코로나19 경기부양책 발표이후 주미얀마 중국대사 Mr. Chen Hai도 미얀마 기획재정산업부 차관 Mr. Set Aung과 면담을 가지며 경기부양책에 따라 미얀마-중국이 진행하는 양곤신도시개발사업, 짜욱퓨 심해항 및 특별경제구역 조성 사업, 중국-미얀마 국경 경제협력구역 조성 사업에 대해서 논의를 하기도 하였다.

양곤신도시개발사업도 중국 일대일로 사업의 일환으로 중국국영 통신건설회사인 CCC와 2018년 15억달러 규모의 프레임워크 계약 체결을 하였다. 개발 총 부지는 20,000에이커로 싱가포르의 2배 규모로 계획을 세웠지만 해당 지역이 홍수 빈번 지역이고 전세계적으로 블랙리스트에 등록되어 있는 CCCC가 참여한 부분에 대해 논란이 많았다.

양곤 신도시 개발 계획 마스터플랜
[사진: 양곤 신도시 개발 계획 마스터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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