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5월25일 꺼친주 Myitkyina에서 주민 수백명이 Myitsone 댐 공사 중단 시위를 하였다.

이 댐 공사는 중국 국영 전력투자공사에서 진행하다가 2011년10월30일 Thein Sein 정권에 의해 잠정 중단된 상태이지만 건설 현장에서는 계속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강제 이주 조치된 마을 주민들에게도 음식 제공을 하며 눈에 안띄게 공사를 진행을 한다고 한다.

이에 주민들은 어떤 정부에서도 댐 건설을 하는 것을 반대하며 댐공사 중단이 아닌 공식적인 전면 취소와 구조물 철거를 원한다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이전기사미얀마 군부정권, 외국인 언론인 3번째 구속
다음기사미얀마 라카인주 재개교 학생 5만명이상 등록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