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5월13일 보건체육부는 미얀마 정부가 코로나19 규제를 완화 조치로 요식업체들과 배달업체에 대한 새로운 지침을 발표하였다.

식당의 경우 테이블간 간격을 6피트를 유지, 좌석마다 칸막이 설치, 식당 방문시 체온 확인을 해야 한다. 하지만 식당 영업을 언제 허가하는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새로운 지침에는 코로나19 잠재 고객은 식당 방문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를 하며 식사 시간을 제한적으로 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미 일부 식당들은 새로운 지침에 대한 준비를 하지 않고 영업을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다운타운 곳곳에서는 사회적 거리 지침을 무시하고 길거리 식당들이 운영이 되고 전자제품, 신발, 의류 등 각종 상가들이 다시 영업을 시작하여 우려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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