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AFP, 방콕 Chulalongkorn대학교 질병통제센터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하는 모습]

미얀마 코로나19 검사 가능인원 2배 증가
[사진: AFP, 방콕 Chulalongkorn대학교 질병통제센터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하는 모습]
[AD Shofar] 2020년4월5일 미야마 보건체육부 대변인 Mr. Thar Tun Kyaw는 미얀마 국립보건연구소 코로나19 검사 가능 인원이 2배로 늘어나 일600여명의 검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검사결과가 나오기까지 4-8시간의 소요가 된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중국 의료진들의 미얀마 지원 투입으로 코로나19 검사 가능인원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 것과 별개로 미얀마 보건체육부에서 진행한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나 지난 4월3일(금) 55명, 4일(토) 83명, 5일(일) 55명을 검사하였으며 4월5일 저녁8시 현재 96명의 의심환자 샘플들이 검사 대기중이라고 한다. 앞으로 일 검사 가능 인원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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