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me (UNDP)는 2025년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네피도 관할구역과 만달레이·사가잉 지역의 소기업을 대상으로 10월 19일까지 자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사업 운영 기간이 최소 2년인 기업이 신청할 수 있으며, 여성·청년·장애인이 이끄는 기업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핵심 요약

  • 지원 목적은 지진 피해 소기업의 영업 재개와 성장 회복이며, 지원 가능한 기업 수는 제한돼 있다.
  • 신청부터 선정까지 전 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며, 요건을 충족하고 최종 선정된 신청자에게만 후속 안내가 제공된다.
  • 별도로 UNDP는 스위스의 200만달러 이상 지원을 바탕으로 꺼친주 54개 마을과 96개 피란민 캠프에서 ENCORE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구분지진 피해 소기업 지원
지원기관UNDP
대상 지역네피도 관할구역·만달레이 지역·사가잉 지역
피해 요건2025년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소기업
운영 기간최소 2년
우선 고려 대상여성·청년·장애인이 이끄는 기업
신청 마감10월 19일
신청·선정 비용무료
후속 연락자격을 충족하고 선정된 신청자에게 제공
지원 금액·신청 경로제공된 자료에 미기재

지진 피해 기업의 영업 재개·성장 회복 지원

이번 자금 지원은 2025년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소기업이 운영을 재개하고 성장 기반을 회복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상 지역은 네피도 관할구역과 만달레이·사가잉 지역이다.

신청 기업은 최소 2년간 사업을 운영한 이력이 있어야 한다.

다만 지진 피해를 입증하는 방법과 제출 서류, 업종·기업 규모의 세부 기준은 제공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기업별 지원 금액과 자금 사용 범위, 상환 의무 여부도 명시되지 않았다.

여성·청년·장애인 주도 기업 우선 고려

UNDP는 여성과 청년, 장애인이 이끄는 기업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고 안내하였다.

그러나 우선 고려 대상에 해당한다고 자동으로 선정되는 것은 아니다.

지원할 수 있는 기업 수가 제한돼 있어 신청 자격을 충족한 기업 가운데 선정 절차를 거치게 된다.

후속 세부 안내는 요건을 충족하고 선정된 신청자에게만 제공된다.

최종 선정 기업 수와 결과 통보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신청·선정 전 과정 무료…금전 요구는 신고 가능

신청부터 선정까지 모든 절차는 무료이며 별도의 비용을 낼 필요가 없다.

프로그램과 관련해 돈을 요구받으면 UNDP Myanmar에 신고할 수 있다.

다만 제공된 자료에는 신청서 링크와 접수 창구, 신고 연락처가 포함되지 않았다.

신청을 준비하는 기업은 공식 안내를 통해 접수 경로와 제출 요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꺼친주에서는 별도 ENCORE 사업 추진

UNDP는 별도로 꺼친주 54개 마을과 96개 피란민 캠프에서 ENCORE 사업을 통해 주민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에는 스위스가 200만달러 이상을 지원하였다.

주요 활동은 국내 피란민과 분쟁 피해 공동체의 생계 회복, 긴급 지원 접근 개선 및 필수 서비스·인프라 복구다.

주미얀마 스위스대사관 대표 Daniel Derzic과 Swiss Agency for Development and Cooperation (SDC) 관계자들은 Myitkyina를 방문해 UNDP와 사업 내용을 논의하였다.

ENCORE 사업은 앞서 소개한 지진 피해 소기업 자금 지원과 별개의 사업이다.

따라서 스위스의 200만달러 이상 지원액을 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의 예산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자주 묻는 질문

어느 지역 기업이 신청할 수 있나?

네피도 관할구역과 만달레이·사가잉 지역에서 2025년 지진 피해를 입은 소기업이 대상이다.

사업을 시작한 지 1년이면 신청할 수 있나?

안내된 조건은 최소 2년간 운영한 기업이다.

신청 수수료나 선정 비용이 있나?

없다.
신청부터 선정까지 무료이며 관련 금전 요구는 UNDP Myanmar에 신고할 수 있다.

기업별 지원액과 신청 방법은 무엇인가?

제공된 자료에는 지원 금액과 신청 링크, 제출 서류가 제시되지 않았다.

이 사안이 중요한 이유

이번 안내는 지진 피해 소기업의 영업 재개를 돕는 지원 기회를 알리고 있다.
신청 마감이 10월 19일로 제시된 만큼, 관심 기업은 자격과 공식 접수 경로를 확인해 준비할 필요가 있다.

꺼친주의 ENCORE 사업은 분쟁 피해 공동체의 생계와 기본서비스 회복을 지원하는 별도 활동이다.
두 사업의 대상 지역과 목적, 재원을 구분해야 지원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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