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민아웅흘라잉은 양곤 지역 Thilawa 철도역과 Myanmar International Terminals Thilawa (MITT), Ywathagyi 내륙물류기지를 방문해 항만·철도 연계와 물류시설 확충 계획을 점검하였다. 그는 Thilawa 항만과 특별경제구역의 화물 운송을 개선하기 위해 철도 복선화와 항만 직접 연결을 준비하고, 향후 전기열차 운행에 필요한 기술적 여건도 고려하도록 지시하였다.
핵심 요약
- Toegyaungkalay–Thilawa 철도 복선화와 역 구내 확장, 항만 내부로의 철도 연결 방안이 보고되었다.
- MITT에서는 항로 유지 준설과 컨테이너 처리 개선, 반스마트 항만 시범사업 및 운영 디지털화가 논의되었다.
- 에야와디 지역 Panmawady 항만 개선과 Ywathagyi 내륙물류기지 운영도 점검했지만, 신규 사업의 예산과 완공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 구분 | 주요 내용 |
|---|---|
| 방문 지역 | 양곤 지역 |
| 주요 방문지 | Thilawa 철도역·MITT·Ywathagyi 내륙물류기지 |
| 보고 담당 | Mya Tun Oo 교통장관 |
| 철도 계획 | Toegyaungkalay–Thilawa 복선화·역 구내 확장·항만 직접 연결 |
| 장기 기술 검토 | 향후 전기열차 운행 대비 |
| 항만 운영 과제 | 항로 준설·컨테이너 운송·디지털화 |
| 별도 항만 계획 | Panmawady 항만의 2만~3만톤급 선박 수용 여건 개선 |
| 사업비·시행 일정 | 제공된 자료에 미기재 |
Thilawa 철도 복선화·항만 직접 연결 준비 지시
Thilawa 철도역에서 Mya Tun Oo 장관은 기존 Toegyaungkalay–Thilawa 구간의 현황과 조사 작업, 복선화 계획을 보고하였다.
Thanlyin 제1교와 Thilawa 역 구내로 진입하는 복선 선로 구상, 역 구내 확장 및 철도 보수·개량 상황도 설명하였다.
민아웅흘라잉은 복선화가 Thilawa 항만과 특별경제구역에서 출발하는 화물을 더 빠르고 원활하게 운송하고 비용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곡선과 경사, 교량 통과 구간을 중심으로 현장조사와 공학적 검토를 체계적으로 진행하도록 지시하였다.
철도를 항만 안으로 직접 연결하는 준비를 조기에 시작하고, 장래 전기열차 운행에 필요한 기술적 사항도 고려하도록 주문하였다.
다만 이는 추진 방향과 준비 지시이며, 복선화와 전철화 공사가 완료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현장에서는 별도로 완료된 역 구내 선로 보수·교체 작업을 시찰하였다.
MITT, 준설·디지털화로 항만 운영 효율 개선 논의
MITT에서는 Myanma Port Authority의 업무와 해상교역, 부두 개발 및 양곤항의 연간 화물 처리능력에 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일반화물 부두 개선과 환적·통과무역 확대, 내륙 컨테이너 기지 및 국내 연안항 개발도 보고 내용에 포함되었다.
민아웅흘라잉은 바다에서 항만으로 이어지는 항로를 유지하기 위해 매년 준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반스마트 컨테이너 항만 시범사업과 항만 운영의 디지털화가 효율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복선철도는 선박 접안이 집중되는 시기의 컨테이너 운송을 원활하게 하고, 도로·교량 개선은 항만을 오가는 트럭의 이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반스마트 항만의 구체적인 설비와 시스템, 시범운영 일정은 자료에 제시되지 않았다.
수출량을 두 배로 늘리는 구상도 보고됐지만 기준 물량과 목표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Panmawady 항만 개선·Dawei 연계 구상 소개
민아웅흘라잉은 에야와디 지역 Pathein강을 따라 2만~3만톤급 선박이 이용할 수 있도록 Panmawady 항만을 개선하는 계획도 설명하였다.
지역에서 생산하는 쌀과 일반화물의 국내외 운송을 지원하고, 지역에 필요한 물자를 반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취지다.
| 항만·지역 | 보도에서 제시한 방향 |
|---|---|
| Thilawa | 철도·도로 연계를 통한 화물 운송 효율 개선 |
| Panmawady | 2만~3만톤급 선박 수용 여건 개선 |
| Dawei | 심해항과 국제 통과무역 연계 |
| Kawthoung | 국경무역·관광 잠재력 활용 |
| Pathein·Yangon | 국내 화물 운송을 지원하는 해상 관문 역할 |
Dawei 심해항과 관련해서는 여러 국가가 남부 아세안 육상 회랑 개발에 관심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그러나 관심 국가와 투자 규모, 구체적인 협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항만별 역할에 관한 설명 역시 향후 구상으로, 현재의 기능이나 확정된 사업 성과와 구분해야 한다.
Ywathagyi 내륙물류기지, 철도 운송·토지 이용 점검
민아웅흘라잉은 Dagon Myothit (East) 타운십의 Ywathagyi 내륙물류기지도 방문하였다.
Mya Tun Oo 장관은 역 구내 사업과 물류기지 운영, Ywathagyi–Myitnge 왕복 구간의 컨테이너 화물열차 서비스를 보고하였다.
역 진입도로 옆 철도 부지의 경계 울타리 설치가 완료됐다는 설명도 이뤄졌다.
민아웅흘라잉은 사업 시행 과정에서 토지를 효율적이고 집약적으로 사용하도록 검토하고, 양곤 지역의 사업용 배정 토지를 지정된 목적에 맞게 이용하도록 지시하였다.
다만 열차 운행 횟수와 운송량, 기지 처리능력 및 확장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자주 묻는 질문
Thilawa 철도 복선화가 완료됐나?
아니다. 복선화 계획과 조사 작업이 보고됐으며, 완료된 것으로 설명된 것은 역 구내의 일부 선로 보수·교체 작업이다.
전기열차 도입이 확정됐나?
향후 운행을 고려한 기술적 준비 지시가 있었지만, 도입 시기와 차량·전력설비 계획은 제시되지 않았다.
Panmawady 항만에 이미 2만~3만톤급 선박이 들어갈 수 있나?
자료는 해당 규모의 선박을 수용하기 위한 개선 계획을 설명하며, 현재 수용능력을 확인하지 않았다.
물류비 인하 효과가 확인됐나?
운송 효율과 비용 개선이 기대효과로 제시됐지만 실제 절감액이나 운임 변화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 사안이 중요한 이유
이번 시찰은 항만 시설 확충뿐 아니라 철도와 도로, 내륙물류기지를 연결해 화물 운송의 효율을 높이려는 방향을 보여준다. Thilawa 항만과 특별경제구역의 연결 개선은 수출입 기업의 운송 시간과 비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다.
다만 계획과 준비 지시, 일부 보수 완료를 전체 사업의 완공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사업별 예산과 일정, 실제 처리능력 및 운송 실적이 공개돼야 물류 개선 효과를 구체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