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라카인주관리위원회는 2022년 7월 28일 라카인주 북부 Maungdaw 타운십에 대한 INGO 및 NGO 식량 공급 재개 허용을 하였다.

구호단체의 설명에 의하면 기존에는 한달치 식량 공급을 허용하였지만 이번에는 10일치 식량 공급을 허용하여 제한적으로 공급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한다.

UN 세계식량계획을 비롯한 단체에서는 2017년 분쟁이후부터 이 지역에 대한 식량과 비누를 제공해오고 있으나 10일단위로 공급하는데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라고 한다.

Maungdaw 타운십 전 의원 MR. Maung Ohn는 Maungdaw 타운십 주민들은 Arakan Army 교전과 아무런 관련이 없기 때문에 국가관리위원회가 주민들에 대한 지원을 제한해선 안된다고 지적하였다.

국가관리위원회 사회복지구호재정착부에서 제공하는 쌀배급도 라카인주 실향민들이 6월과 7월동안 전혀 받지 못해 식량난에 직면한 상황이라고 한다.

라카인주 Ann 타운십 Paepadon IDP 관리자 MR. Than Cho는 실향민 64명이 6월부터 쌀지원을 받지 못해 돈을 빌려서라도 쌀을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하였다.

세계식량계획에서 실향민 1인당 월 1,800짯을 지원하지만 식량 부족난을 해결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evelopment Media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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