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에서 극단 민족주의 불교 승려 Wirathu가 다시 복귀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Wirathu는 극단 민족주의, 인종차별, 성차별적인 발언으로 악명 높은 승려로 2022년 7월 3일 2년 넘게 사용하지 않고 있던 본인의 트위터 계정에 메시지가 올라 왔다.

 

그동안 전혀 업데이트가 없었던 웹사이트도 다시 운영이 되고 있으며 유투브 활동과 저서 발간도 시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Wirathu는 <Ma Ba Tha>를 이끌며 미얀마 이슬람교도 박해를 지지하는 969운동의 주축이었다.

하지만 2020년 미얀마 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선동 혐의로 체포가 되었고 국가비상사태이후에도 국가관리위원회에서는 Wirathu를 석방하지 않고 있어 이제 버려진 카드가 아니냐는 의견들이 많았다.

2021년 9월 국가관리위원회는 혐의를 기각하고 석방 조치를 하였으나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고 지내고 있었다.

VIAAD Shofar
출처Wirathu
이전기사미얀마 여배우 Thinzar Wint Kyaw 체포에 대한 해명
다음기사제60주년 양곤대학교 학생운동 기념일 행사 개최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