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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2년 6월 21일 아웅산수지 국가고문 공판에서 그동안 진행해오던 네피도 특별법원에서 네피도 교도소 특별 법원로 이전 명령하였다.

이와 함께 그동안 비공개 장소에서 구금중이었던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을 네피도 교도소내에 새로운 시설을 건설하여 옮기게 되었다.

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의 첫번째 판결이후 네피도 교도소에 새롭게 지은 시설로 이송하려했으나 공사가 늦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이송으로 3번째 이송이 되었으며 네피도 교도소내 신규 시설에는 기존 보좌관들을 전면 교체하고 여성 교도관 3명이 전담을 하게 된다고 한다.

이날 공판에서는 네피도에 있는 Layaungdaw 직업훈련원과 양곤에 있는 아웅산수지 어머니 이름을 딴 <Daw Khin Kyi Foundation> 토지 임대에 대한 부정부패 혐의 4건에 대해 진행하였다.

이 사건에 대해서는 전 네피도 시장 Myo Aung, 전 양곤기획재무부장관 Ye Min Oo, 네피도 시의원 Min Thu도 연루가 되어 있다고 한다.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Daw Khin Kyi 재단>, 선거관리위원회, 헬리콥터 임대 관련  부정부패 법 위반 혐의로 5건의 혐의에 대해 공판이 진행하고 있다.

국가관리위원회 공보팀 대변인 Zaw Min Tun도 서면을 통해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이 네피도 교도소내로 이송되었다고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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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코리아데스크
VIAAD Shofar
출처Mizzi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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