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일부 노동운동가들은 국가비상사태이후 일부 봉제공장에서 사측을 위한 노조가 부활을 하고 노동자들에게 더 많은 근무를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노동운동가들은 사측에서 노동자에게 야근을 강요하고 작업장 규정을 변경하여 사측이 원하는대로 공장 운영을 하며 노동자에게 통보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일부 봉제공장은 유명 브랜들의 발주를 받아 제품 생산을 하면서도 노동권 침해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모든 봉제공장들은 유럽 또는 미국 발주를 진행할 경우 노동조합을 운영해야 하지만 형식적인 운영만 하고 있으며 초과근무후 제공되어야 하는 페리도 제공이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렇게 된 원인으로는 노동운동가들이 공식적인 노동조합 활동을 할 수 없게 되고 일부는 해외로 도피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일부 유명 브랜들들은 미얀마 철수를 발표하였다가 계속 발주를 하고 있으며 고객들을 속이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에야와디지역 Maubin 타운십에 있는 봉제공장 <New Talent Induatrial>은 노동자들이 급여를 한달 늦게 수령하기도 하였으며 외국인 관리자들이 노동자들에게 욕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하지만 현재 미얀마 봉제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은 초과근무가 줄어드는 것을 반대하며 더 근무를 할 수 있도록 사측에 요구하는 경우도 많이 있으며 비교적 안정적인 운영이 되고 있어 노동자들은 더 열심히 근무를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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